[IT, 건축을 만나다] 제1편 - 하우스플래너 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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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하우스플래너 독해📖}





“하우스플래너”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다른 단어는 다 생각나도 “IT”라는 이름은 뒤늦게 떠오릅니다.  김사원🌱도 처음에 알쏭달쏭했다고. 그래서 오늘! 하우스플래너 김종민 대표를 모시고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하우스플래너가 IT 회사라구요?!"

김대표: 하우스플래너는 저희 (주)아이콘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건축 관리 서비스명입니다.



Artificial Intelligence + Constuction
인공지능 + 건설,공사




김사원🌱: 자세히 설명하자면 어떤 서비스인가요?
김대표: 아시다시피 건축은 혼자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건축주, 건축가, 시공사, 감리자… 정말 많은 주체들의 협업이 필요하죠. 효과적인 협업을 위해서는 언제든지 정보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통합된 공간이 필요합니다.
하우스플래너는 이 "협업하는 공간"을 온라인에 구현한 서비스입니다. 전문 관리자가 없어도, 관계자들이 스스로 참여하여 건축물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IT 기술로 지원합니다.

김사원🌱: 건축과 IT, 생소한 조합 같아요. 건축에 IT가 필요할까요?
김대표: 건축은 일반적인 제조업과 달리, 주로 현장에서 수행되기 때문에 수많은 변수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변수에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지가 건축물 완성도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죠.
IT 기술은 이미 수많은 분야에서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으나, 건축에서는 아직 활용범위가 작습니다. 건축이야말로 IT가 펼칠 수 있는 가능성이 넓은 영역입니다.



김사원🌱: 그렇다면 하우스플래너가 지향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김대표: 하우스플래너는 현재 기록 · 소통 · 분석 등 프로젝트 관리의 기본적인 기능을 지원합니다. 더 나아가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안전 관리 등, 4차 산업 혁명의 혜택이 건설업으로까지 이어지도록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 IoT: Internet of things의 약어로 “사물인터넷”을 말해요. 인터넷에 연결되어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사물”을 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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