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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아파트 논란에 건설현장CCTV· 동영상 기록관리 서비스 ‘도입문의’ 쇄도 - 스타트업엔

카스웍스
2023-08-31
조회수 318

콘테크 플랫폼 서비스 카스웍스(www.caas.works)의 ‘건설현장 CCTV’와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서비스’ 도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지난 7월 서울시의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요청에 도급 순위 상위30개사가 적극 협조 의견을 표했고,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 관리 설명회에 참석한 59개사 모두 참여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SH공사, 부산도시공사, 경북개발공사도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방침을 의무화한다고 밝혀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의무화가 전국 도시공사와 민간 건설현장으로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전국적으로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동영상 기록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는 현상에 자연스레 카스웍스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건설현장 CCTV’와 동영상 기록관리 서비스 ‘영상 편집 스튜디오’를 제공하고 있는 카스웍스는 지난 2020년부터 전국 1450여개 전국 건설현장에 다양한 콘테크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고, 건설현장 DX에 앞장서고 있는 콘테크 플랫폼 서비스다.




지난 7월 카스웍스는 동영상 수집과 기록 편집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카스웍스 영상 편집 스튜디오’ 서비스를 런칭해 건설현장에 제공하고 있다. 건설사들이 직접 동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동영상 기록관리 편집 서비스인 영상 편집 스튜디오를 런칭해 주목을 받았고, 런칭 후 전국의 수많은 건설자들로부터 도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건설현장 CCTV’를 활용해 전경 촬영과 중요 공종 촬영, 검측 촬영, 상시 촬영이 모두 가능하다. 현장에서 탈부착 및 이동 등 관리가 편리한 CCTV 카메라와 카스웍스 스마트폰 앱의 현장촬영 기능을 활용해 촬영하면 동영상 기록은 물론이고 타임랩스 영상을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또한 CCTV카메라가 건설현장을 상시 감지하며 현장 작업자의 안전도를 체크하고 리포트해주는 AI안전관리 기능까지 가능한 다용도 건설현장 CCTV 시스템이다.

영상 편집 스튜디오 서비스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온라인상으로 서비스에 접속해 건설사가 원하는 영상을 쉽고 편리하게 직접 편집할 수 있는 SaaS형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건설현장의 동영상 수집부터 카스웍스로 할 수 있고, 수집된 영상은 카스웍스 클라우드에 저장되고 저장된 영상을 손쉽게 편집할 수 있어 모든 과정을 하나의 솔루션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서울시에서 제시한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매뉴얼’에 최적화되어 건설사들의 고민을 한 번 더 덜어내고 있다.

건설안전 전문가들은 건설현장의 안전과 건축물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과 관리는 필수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국스마트건설안전협회 정일국 회장은 “최근 건설현장 품질, 안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동영상 기록관리는 선택이 아닌 반드시 해야 할 중요한 업무다”며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건물의 품질과 건설현장의 안전을 위해 스마트 공정관리 솔루션인 카스웍스를 잘 활용해야 높은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카스웍스를 서비스하는 ㈜아이콘 김종민 대표는 “건설사에서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는 것은 여건상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고, 실제 도입된 건설현장에서 극찬을 하고 있다”며 “이제는 건설사들이 건설현장의 효율성과 생산성, 안전도를 높이는 스마트건설 기술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어, 각 기관으로 바로 제출까지 되는 공공기관과의 서비스 연동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출처 : 스타트업엔(StartupN)(https://www.startupn.kr)

기자 : 유인춘 기자 ceo@startupn.kr

원문 : https://www.startupn.kr/news/articleView.html?idxno=4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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